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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일자리 지역별특징

천 모모 발행일 :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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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지역별 특징을 알려드릴게요 .무작정 워홀은 신청했지만 어느지역을 갈지 아직 못정했다면 이글 보고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쓴글입니다. 


일단 호주는 크게  6개의 주와 2개의 테리토리로 나뉩니다.
한국인들이 많이찾는지역은 크게  빅토리아. 뉴사우스.퀸즈랜드로 나뉘는데요  지역 마다 어떤 일자리가 있는지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빅토리아 vic


이지역은 유명세가 많은 멜버른이 포함된 지역입니다. 매우 유럽풍을 풍기는도시죠. 한국인이 두번째로 많은도시라고 생각드는데요. 이지역은 매우좁고 중심지만 발달된지역이고 일자리가 부족한편입니다.  그만큼 외국인들도 가장많으며 정말 해외에 나왔구나 라고 생각하는도시죠 다양한 일자리가 있지만 경쟁력이 매우 센편이죠 특히 오지잡, 외국인들과 일할려면 아는사람 소개로 들어갈수있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매우 일자리가 부족하며 한국인들 사이에서  헬버른 이라고 불릴정도로 일을 구하기 어렵다고 합니다만 저는 구하니깐 다구해지더군요 ㅋ 도시 바깥지역으로 나가면 농장과 공장도 있으며 이물론 다른지역에비해 들어가기도 어렵고 개수가 적은편입니다. 하지만 조사해본결과 한국인들이 모르는 농장 공장이 생각보다 많은편이었습니다. 물론 영어를 잘해야 겠죠.










뉴사우스 웨일스 NSW 쉽게 말하면 시드니 지역입니다.

동양사람이 매우 많은 지역입니다. 시드니는 일단 한국인이 매우많으며 중국인같은 동양사람들이 서양사람보다 더 많다고 생각드는 도시죠 . 시드니는 한인촌이 있을정도로 영어 못하는 사람도 많이찾는곳입니다.  한인지역이 따로있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불리는 스트라스 필드  를 가봤는데 길지나다닐때도 한국말이 제일 많이들리고 한국식품 한국어로된 간판 한인 화장품점 한국음식 등등 너무 많아 잠시 한국이라고 착각할정도 였습니다 . 
ㅋ 본문으로 넘어가자면 일자리는 넘치고 넘칠 만큼 매우 많으며 다양한 일자리를 선택할수 있고 영어를 아예 못해도 일을할수있는 그런도시입니다.  외곽지역으로 나가면 농장과 공장도 많고 매우 풍요?  로운 도시입니다. 구경거리도 빅토리아 지역보단 많다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로 고층빌딩과 많은 상가들이 위치한 그런도시입니다.







퀸즈랜드 QRD
 퀸즈랜드의 주도시는 브리즈번이며 호주에서 두번째로 큰 주 입니다.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프레이저 섬과 죽기전에 가야할 여행지에 선정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가 존재합니다. 야외활동과 수상 스포츠를 즐기기엔 최적의 지역이죠.
일자리는 주로 농장이 많으며 청소나 일반적인 직업들은 간간히 있는것 같았습니다.  여기는 농장의 꽃이라고 불리는 지역인데 그 이유는 세컨비자 이수 지역이 많기 때문이죠 거의다 세컨비자가 허용될정도로 많은농장이 있습니다.  세컨비자는 쉽게 말하면 한국에서 처음 호주가는 비자 1년 말고도 허용된 농장이나 공장에서 88일을 채우고 세금을 낸다면 비자기간을 1년 더 연장 할수있는 비자입니다.   퀸즈랜드 하면 농장이 떠오를 정도 많은 사람의 인식엔 걍 농장 지역 입니다.



노던 테리토리 NT

주도시는 다윈이며 호주 맨위에 위치해있고 엘리스 스프링스가 주요 내륙 도시입니다. 엘리스 스프링스는 호주 중심의 위치해있으며 지구의 배꼽이라고 불리는 울룰루가 포함된 도시입니다.  다른 도시도 많지만 다윈을 포스팅한이유는 한국사람이 거의 없다는점때문입니다. 그래서 때문인지 아는사람이 없는데 제가생각하기엔 이것이 기회라고 생각 들정도로 일자리도 많고 농장 공장도 많기때문입니다. 이지역은 사람이 많이 안사는 지역인데요 그만큼 시급도 높으며 일자리도많고 영주권에 획득할수있는 기회도 많습니다.  장점이자 단점은 사계절 내내 더우며 밤에 다니면 가끔식 동물들도 나오더군요 ㅋ 전재미있었음ㅋ  그리고 악어와 호주 전통민족으로 유명한도시답게 볼거리와 로드 트립도 할수있는 좋은도시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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